엑소 카이가 의외의 굴욕을 당했다.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는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이는 친누나와 조카들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조카들은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삼촌 카이와 신나는 시간을 가졌던 상황. 카이가 자신의 무대를 영상으로 시청하자 조카들은 "하나도 안 멋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카이는 최근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하고있다고 덧붙였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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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1 00:25:42 수정시간 : 2020/11/21 0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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