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이 전 남편 이영하와의 만남에 앞서 복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20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는 선우은숙과 이영하가 13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선우은숙은 시간에 앞서 "여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단둘이 가는 건 처음"이라며 "뻘쭘해서 어떡하냐"는 말을 아들로부터 듣기도 했다.

그러나 그런 것도 잠시 "설레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복합적이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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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0 23:48:26 수정시간 : 2020/11/20 23: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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