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12월 찾아온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이 12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태연은 올해 1월 정규 2집 '퍼포즈'(Purpose) 리패키지 앨범, 싱글 '해피'(Happy),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 '내일은 고백할게', 일본 미니 2집 '#걸스스피크아웃'(GirlsSpkOut)을 발매한 바.

최근에는 이승철과 35주년 기념 앨범의 선공개 곡 '마이 러브'(My Love)에 듀엣으로 참여해 많은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연말에 찾아올 태연이 어떤 음악으로 팬들의 마음을 울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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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0 17:32:40 수정시간 : 2020/11/20 1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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