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프 / 사진=tvN 캡처
솔라가 가정용 펌프게임의 매력에 푹 빠졌다.

3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솔라는 문별이 가져온 가정용 펌프게임을 보고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며 반가워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신나게 펌프게임을 시작했다. 특히 솔라는 "나처럼 잘하는 사람들은 빠르게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지켜보던 솔라는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해보는데 몸이 기억하더라"며 "근데 뭔가 수치스럽다. 미쳤나보다. 나 왜 저러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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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01 00:40:21 수정시간 : 2020/11/01 00: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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