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온리원오브' 멤버들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RSVP는 23일 "코로나19와 관련 이날 오전 보건당국으로부터 온리원오브 멤버 7명 모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온리원오브 멤버 러브, 나인, 규빈, 유정 등 4명은 지난 21일 고창에서 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이후 이튿날인 22일 오전 촬영에 참여했던 프로그램 제작사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사실을 알게 돼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RSVP는 "온리원오브의 향후 스케줄은 방역 지침에 따라 추후 정리하여 안내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24일 드라이브스루 팬미팅을 비롯해 기존에 예정된 일정은 취소한 상태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24 08:32:33 수정시간 : 2020/10/24 08:32:33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