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가 아이린 관련 폭로 글을 올렸다.

최근 SM 전 연습생 후쿠하라 모네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린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졌다.

후쿠하라 모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연습생 시절 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슬기 언니가 지켜줬다"라는 주장의 글을 올렸고, 해당 글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23일 현재 해당 글은 인스타그램에서 삭제된 상태지만, 다수의 커뮤니티에는 캡처 글이 퍼지며 진위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일본인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는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등에서 가수 데뷔를 위해 연습생으로 활동하다가 현재는 일본에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이린은 에디터 출신 스타일리스트 A씨의 갑질 폭로에 "저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 분께 마음의 상처를 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함께 노력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는데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린 점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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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3 17:28:23 수정시간 : 2020/10/23 17: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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