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에 등장한 뭐든지 식당이 관심이다.

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일곱 번째 게스트로 김영광이 등장했다.

이날 눈길을 끈 곳은 영등포 시장에 위치한 뭐든지 식당이다. 말하는 메뉴를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준다는 것.

사장은 "앞 시장에서 5분이면 재료 구입이 된다. 말만 하면 다 만들어준다"고 말했지만, 봉골레 파스타, 잔치국수, 돈까스 등 요구하는 것마다 "어떻게 하냐"고 버럭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센스'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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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2 22:15:24 수정시간 : 2020/10/22 2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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