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주우재 출연 확정,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서 윤보미와 로코 호흡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10.21 01:38
  • 주우재 인스타그램
배우 주우재가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출연을 확정했다.

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사랑하고 싶은 주인공이 '쓰레기 인간 감별' 기능을 탑재한 AI 냉장고를 만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주우재는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 잘생긴 외모와 완벽한 스펙의 치과 의사 한유진 역을 맡는다.

앞서 예슬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윤보미와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주우재는 모델 출신의 배우로 '설렘주의보' '최고의 치킨' '학교기담-8년' 등의 드라마와 영화 '걸캅스'에 출연했다.

또 '호구의 연애' '문제적 남자-브레인 유랑단' '내 안의 발라드' 등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를 진행하고 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21 01:38:24 수정시간 : 2020/10/21 01:38:24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