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생활의달인' 은둔식달 삼선짬뽕 달인 "얼큰한 국물, 옛날 맛 그대로"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10.19 21:25
  • '생활의달인' 은둔식달 / 사진=SBS
'생활의달인' 은둔식달 삼선짬뽕 달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달인-은둔식달'에는 삼선짬뽕 맛집이 소개된다.

이번 주 은둔식달 제작진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인천의 한 중식당. 대를 이어 반세기 동안 자리를 지켜온 이 동네의 터줏대감이다. 어느덧 단골손님들이 중장년이 된 긴 세월. 그들이 여전히 이곳을 찾는 이유는 변함없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

날이 부쩍 쌀쌀해진 요즘, 더욱이 생각난다는 달인표 얼큰한 짬뽕은 옛 모습, 옛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고. 겉보기엔 평범해 보이지만 뚝심으로 지킨 비법이 있기에 오랜 세월 사랑받을 수 있었다는데, 달인의 정성과 50년간 대를 이은 가문의 비법을 '생활의 달인'에서 공개한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19 21:25:13 수정시간 : 2020/10/19 21:25:13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