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근 인스타그램
이근 대위가 경력 위조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이근 대위는 12일 자신이 UN 직원을 사칭하고 다녔다는 논란이 일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위 사실 유포 고소합니다"라며 짧게 반박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여권 사진을 증거로 공개했다.

앞서 11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에는 "충격 단독 '가짜 총각' 이근 대위 만난 여성의 제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됐다.

김용호 연예부장 측은 이근 대위의 UN 근무 사실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근 대위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으로 상고기각결정이 났으니 이미 이근은 전과자"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근 대위는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의 웹 예능 '가짜사나이'에 조교로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최근에는 SBS '집사부일체' MBC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 ROKSEAL' 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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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2 14:51:37 수정시간 : 2020/10/12 14: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