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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엔강 해명+소감 "'가짜사나이2' 이름 바꿔야…찍기 전날 장염으로 토했다"
  • 기자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9.30 17:22
줄리엔 강이 '가짜사나이2' 관련 루머에 직접 입을 열였다.

줄리엔 강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엔강 체험The Kang Experience'을 통해 해명 영상을 게재했다.

줄리엔 강은 우선 "굉장히 인생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다"면서 '가짜사나이2' 티저 영상을 감상했다.

줄리엔 강은 "연기 아니고 완전 리얼이다. 이게 바로 진짜 사나이다. 스포일러라 얘기할 수 없는데 이름이 바뀌어야 한다. 가짜 사나이 하기 전에 누가 '진짜 사나이보다 조금 더 쉽다'고 했다. 1편 볼 때 더 어렵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해보지 않으면 얼마나 힘든 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기 있어서 좋은데 안 좋은 점이 루머가 나온다. 로건과 싸웠다는 건 루머다. 그런 건 없었는데, 로건 교관님이랑 합방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얘기할 거다. 그때는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 수 있을 것"라고 해명했다.

컨디션이 안 좋았던 상황에 대해서도 밝혔다. 줄리엔 강은 "출발 전날 장염걸렸다. 긴장하고 있었는데 시작 전날 집에서 토하고 있었다. 그래도 극복해야 했다. 마음먹고 갔다"며 당시 '가짜 사나이2' 촬영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가짜사나이 2’는 10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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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30 17:22:33 수정시간 : 2020/09/30 17: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