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화제인 가운데, 왕조현 닮은꼴로 놀라움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전진과 류이서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처음으로 모습이 공개된 류이서에 MC들은 "왕조현씨 느낌이 난다"라며 대만 미녀배우를 언급했다.

실제로 류이서는 수수한 미모는 물론,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전진이 사랑에 빠진 이유를 직감케 만들었다.

한편, 전진은 아내에 대해 "미모는 기본이고 이해심과 배려심이 많다. 그리고 효녀"라며 "하늘에서 내려준 보물이다. 걸어다니는 천사다. 지금은 지상계 천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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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9 10:19:20 수정시간 : 2020/09/29 10: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