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 인스타그램
배우 신세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JTBC는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와 한 공간에 있었던 신세경, 임시완, 이봉련 배우와 스태프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나머지 스태프는 차례로 검사를 받은 후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세경은 JTBC 새 드라마 '런 온'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었으나 전날 제작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격리 상태에서 검사를 받았다.

한편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와 외화번역가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로 임시완, 신세경, 최수영, 강태오 등이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9/28 22:16:23 수정시간 : 2020/09/28 22: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