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데일리한국 DB
그룹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이 부상으로 인해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용준형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용준형이 성실히 복무의 의무를 다 하던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용준형은 이후 재활치료를 받으며 복무 의무를 수행했으나 호전되지 않았다"면서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쳤고, 현역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 중 최종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용준형은 현재 소속이 이관돼 2020년 6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제대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3월 그룹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한 뒤 4월 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후 육군 제23사단 철벽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군 복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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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5 23:01:23 수정시간 : 2020/09/25 23: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