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독거노인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21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소지섭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키트, 코로나19 예방 위생용품, 방한용품을 지원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지섭은 앞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총 3억3000만 원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한 바 있다.

굿네이버스 관계자는 "소지섭이 국내 학대 피해 아동과 저소득 여아 지원을 위한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9/22 10:13:56 수정시간 : 2020/09/22 10: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