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소속사와 10개월만에 결별했다.

14일 마운틴무브먼트 측 관계자는 "활동에 대한 의견차가 있어서 전속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고준희는 지난해 11월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후 그녀는 다양한 봉사 및 활동을 보여줬지만, 소속사와 이견을 보인 끝에 이별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는 드라마 ‘야왕’,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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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4 13:05:32 수정시간 : 2020/08/14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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