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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지한 전역과 동시에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전폭적인 지원할 것"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8.11 18:48
배우 도지한이 군 전역 이후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년 12월 입대한 도지한은 지난 2일 군복무를 마치고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침에 따라 말년 휴가 중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했다.

군복무를 마친 도지한은 새로운 소속사 밀키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측은 11일 "도지한과 함께 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지한은 지난 2009년 '공주가 돌아왔다'로 데뷔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거상 김만덕' '돈의 화신' '화랑' '백일의 낭군님' 등의 드라마와 '이웃사람' '타워' '뷰티 인사이드' '무수단' '불량가족'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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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1 18:48:15 수정시간 : 2020/08/11 18: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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