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이 '코미디 빅리그'에 특별 출연했다.

송대관은 9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해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사이코러스' 코너에서 꽉 찬 존재감을 뽐낸 송대관. 코러스 가수 황제성·양세찬의 기발한 코러스에 당황한 것도 잠시 명품 가창력으로 히트곡 '네박자'를 열창하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한 이날은 장도연·허안나·이은형·이은지·나보람이 의기투합한 '찐친이야'가 첫 선을 보였다. 특정 상황에서 친구들의 반응을 통해 가짜 친구와 진짜 친구를 구분해보는 코너로 장도연의 가짜 친구 역할은 이은형·이은지가 진짜 친구는 허안나·나보람이 맡았.

또 '집들이에 왔을 때' '남자친구와 헤어졌을 때' 등의 상황에 이들 친구들은 현실감 가득한 생활 연기를 펼치며 랜선 방청객들의 공감을 유발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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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0 10:52:02 수정시간 : 2020/08/10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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