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대형 신인 트레저(TREASURE)가 뜨거운 글로벌 관심을 수치로 증명했다. 데뷔하자마자 해외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데뷔곡 'BOY' 뮤직비디오는 벌써 천만뷰를 넘어섰다.

트레저의 데뷔곡 'BOY'는 공개 26시간만인 지난 8일 오후 8시께 1000만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트레저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데뷔 이틀 만에 무려 29만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167만명을 돌파, 이들을 향한 글로벌 관심을 증명했다.

트레저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대형 신인 그룹.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12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2020년 최고 기대주로 주목받으며 지난 7일 첫 싱글 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으로 글로벌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트레저 데뷔곡 'BOY'는 듣자마자 몸이 음악에 실리는,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댄스 브레이크 드롭이 인상적인 노래다.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트랙과 상반되는, 처음 느끼는 이끌림에 거침없이 돌진하는 소년의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사랑 이야기가 담겼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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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0 10:16:10 수정시간 : 2020/08/10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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