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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겸, 뒷광고 5개 사과 "부주의 했다"…구독자수 비공개 '전환'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8.10 08:45
유튜버 보겸이 뒷광고 논란과 관련해 사과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9일 보겸은 자신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보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뒷광고 논란과 관한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보겸은 “광고라고 표시하지 않은 광고 영상이 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밝힌다. 유튜버 참PD님의 8월 4일 방송 직후 모든 영상을 확인했다. 잘리거나 중지된 광고를 제외하고 집행된 42개의 광고 중 이중 명확히 광고라고 알아보기 힘든 광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가 진행되다가 잘린 것, 중지된 것들이 섞여있어 오래 걸렸다. 광고라고 알아보기 힘든 광고영상은 총 5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제가 한참 모자라고 부주의하기까지 했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 가운데 보겸은 400만이 넘어서던 구독자 수를 비공개로 전환하며, 여론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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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0 08:45:23 수정시간 : 2020/08/10 08: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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