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세러데이 공식 SNS
걸그룹 세러데이가 공식 인스타그램 해킹 피해에 사과했다.

7일 세러데이 소속사 SD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6일 오후 세러데이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을 당했다"면서 "현재 해당 계정을 되찾기 위해 인스타그램 본사와 접촉 중이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세러데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찾을 때까지 소속사 인스타그램 채널과 트위터, 유튜브 등을 통해 소식을 전해드리겠다.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현재 세러데이는 최근 에너제틱한 댄스 장르의 'DBDBDIB(디비디비딥)'으로 컴백, 직접 디자인한 무대 의상을 입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07 11:54:57 수정시간 : 2020/08/07 11:54:57
센스 추석선물 주목할만한 분양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