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배우 신승호 등 출연하는 영화 '더블패티' 스틸이 공개됐다.

7일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제작 백그림) 측은 "4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며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극중 캐릭터로 분한 아이린과 신승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앵커 지망생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아이린과 촬영에 앞서 준비하며 씨름선수였던로 변신한 신승호의 모습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더블패티'는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 영화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부터 웹드라마 '에이틴' 시리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신승호가 고교 씨름왕 출신의 강우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정진영, 정영주, 조달환 등 내공을 지닌 배우들도 함께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더블패티'는 2020년 하반기에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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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7 11:17:26 수정시간 : 2020/08/07 1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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