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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수종·하희라 딸, 엄마 빼닮은 눈부신 미모…웃음 넘친 화목한 가족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8.03 01:03
  • 하희라 인스타그램
배우 하희라의 딸이 엄마 하희라를 똑닮은 외모로 화제다.

하희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란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다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하희라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 최수종이 운전 중인 차 뒷좌석에는 아들과 딸이 앉아 있었다.

하희라는 카메라를 들어 뒤에 앉아 있는 딸의 모습을 담았다.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 딸은 하희라를 닮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최수종은 카메라를 향해 손키스를 하는 장난을 쳐 가족을 웃게 했다. 화목한 가정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는 댓글을 달았다.

하희라는 지난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00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인 하희라의 딸은 방송을 통해 하희라를 그대로 빼닮은 외모가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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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3 01:03:31 수정시간 : 2020/08/03 0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