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교복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 1위로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는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하고 싶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임영웅이 5만 4315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강다니엘(2931표), 3위는 차은우(2413표)가 자리했다.

한편, 차은우 뒤로는 서강준, 방탄소년단 지민, 방탄소년단 정국, 블랙핑크 제니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02 13:58:13 수정시간 : 2020/08/02 13:5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