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강철비2: 정상회담'은 개봉 첫 토요일인 지난 1일 27만 33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78만 8442명을 달성했다.

이어 2위는 '반도'가 차지했으며 이날 12만 118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333만 9070명을 나타냈다. 재개봉한 '알라딘'은 1만 83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강철비2'는 남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고,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담은 영화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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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2 12:57:12 수정시간 : 2020/08/02 12: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