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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빈 공식입장, "송혜교와 재결합? 근거없는 중국발 소식"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8.02 10:47
배우 현빈 측이 송혜교와의 재결합설에 대해 부인했다.

최근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빈 씨와 송혜교 씨의 재교제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앞서 중국 포털 왕이 연예채널에는 "최근 한 누리꾼이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남녀가 한밤중에 개를 산책시키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두 사람의 재결합 사실이 증명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어두운 산책로에 행인 두 명이 걸어가고 있다. 그러나 정확한 식별은 불가능 하다. 소속사는 "중국 발 소식은 사진도 내용도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지만 이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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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2 10:47:10 수정시간 : 2020/08/02 10:4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