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해병대 훈련소에서 충성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31일 해병대 공식 블로그에는 7월30일 오전 진행된 신병 1259기 수료식 사진이 게재됐다.

이가운데 로이킴은 훈련 기간 중 해병대 정신을 몸소 실천한 우수 해병들에게 표창되는 충성상을 받았으며, 상을 받고 있는 늠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6월 15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4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지난 2월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사건이 종결됐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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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2 09:07:49 수정시간 : 2020/08/02 09: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