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현빈 송혜교가 중국발 재교제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송혜교의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컷"이라는 글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는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은 채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중국 일부 언론 매체들은 현빈 송혜교가 다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한 누리꾼이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며 "재결합설에 확실한 근거가 생긴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같은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은 관련 사진을 곧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현빈, 송혜교 양측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며 대응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한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약 2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결별한 바 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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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01 00:43:51 수정시간 : 2020/08/01 00:5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