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치승 인스타그램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29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서 DJ 허지웅은 "라디오 작가가 알려준 미담"이라며 게스트로 출연한 양치승 관장을 언급했다.

허지웅은 "코로나19로 체육관이 휴관을 해서 수입이 없었을 때도 체육관 직원들의 월세를 내줬다고 하더라"라고 물었고, 양치승 관장은 "몰래 한 건데 너무 많이 소문이 났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양치승 관장은 "직원들에게 기본급을 지급해 줬다"면서 ""트레이너들은 PT로 수입을 가져가는데 코로나19로 수입이 없어 집 월세 내기가 힘들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봉투에 '늘 응원하고 있다'라는 문구도 적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양치승 관장은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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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30 08:46:04 수정시간 : 2020/07/30 08: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