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이 출연하는 영화 '더블패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블패티'는 ‘첫잔처럼’으로 2019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 영화다.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8월 크랭크인 돼 연내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극 중 아이린은 앵커지망생으로 변신해 청춘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16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은 '더블패티'에 주연으로 합류해 첫 영화 주인공으로 나서게 된다.

최근 아이린은 같은 팀 멤버 슬기와 함께 유닛 활동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16 10:33:49 수정시간 : 2020/07/16 10:3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