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의 멤버 다원이 '무성의 댄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3일 다원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춤을 춘 부분에 있어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경솔했던 부분이 맞다. 여러분들이 많이 속상해하시는 것 같아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며 "여러분들 말씀이 다 맞다. 제가 콘텐츠 해석을 잘못한 부분이 있다. 다음부터는 취지에 맞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넓은 아량 베풀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다원은 유튜브 채널 M2를 통해 SF9의 신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의 릴레이 댄스를 선보였고, 타 멤버에 비해 다소 힘없는 동작으로 일부 팬들의 원성을 샀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14 12:54:35 수정시간 : 2020/07/14 12: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