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아이돌 인기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트와이스 쯔위가 강다니엘과 함께 제57대 6월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트와이스 쯔위는 명예 전당 누적순위 1위에 올라 여자 개인 부문에서 지난달 이어 6월 기부천사에도 선정되었다. 아이즈원 이채연과 치열한 접전 끝에 승기를 잡았다. 쯔위는 기부천사 16회, 기부요정 7회 총23회 기부로 누적기부금액 1150만원을 달성했다. 남자 개인 부문 1위는 강다니엘로 선정됐다.

기부천사가 된 강다니엘, 쯔위 이름으로 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을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5900만원이다.

강다니엘이 2650만원으로 누적기부금액이 가장 많은 가운데 뒤를 이어 엑소 2300만원, 방탄소년단 1950만원, 트와이스 1800만원, 쯔위 1150만원 순이다.

한편, 지난 1일 아홉 번째 미니 앨범 'MORE & MORE (모어 앤드 모어)'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데뷔 6년만에 처음으로 '빌보드 200'에 진입했다. 'MORE & MORE'는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00위에 랭크. 트와이스가 앞으로 써 내려갈 기록에 기대가 모아진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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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3 13:48:40 수정시간 : 2020/07/13 13:4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