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이호섭이 스페셜 MC로 등장하며 원래의 MC인 송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12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40주년 기획편에서는 이호섭과 임수민이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현재 송해는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황. 그는 올해 초에도 한 차례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에 이호섭이 깜짝 투입됐고 40주년 기획편을 군더더기 없이 진행해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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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2 13:30:59 수정시간 : 2020/07/12 13: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