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현 / 사진=KBS 캡처
김승현 가족이 '살림남2'에서 하차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가족의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김승현의 아버지는 "'살림남2' 하면서 우리 가족도 화합이 되고 여러 가지로 좋은 일이 많이 생겼다. 다 시청자 분들 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머니 역시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많이들 웃고 사랑해주셔서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 김승현의 딸 수빈은 "저희 아빠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김승현은 "광산 김씨 패밀리는 영원할 것"이라며 "여러분이 원하신다면 언제든 다시 나오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11 23:21:29 수정시간 : 2020/07/11 23: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