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야마모토 유스케 인스타그램
일본배우 야마모토 유스케가 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야마모토 유스케 소속사 측은 10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야마모토 유스케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7일부터 권태감이 생겼으나 안정된 상태"라면서 "병원 지시에 따라 치료에 전념하겠다. 관계자 분들, 야마모트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걱정과 부담을 드려 진심으로 사죄 말씀을 드린다.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야마모토 유스케는 1988년 생으로 일본의 남성 패션모델 겸 배우이자 탤런트이다. 2005년에 개최된 '제18회 주논 수퍼 보이 콘테스트'에서 준그랑프리상&포토제닉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이후 '가면라이더 가부토' '루키즈' '파라다이스 키스' '오란고교 호스트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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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11 14:11:55 수정시간 : 2020/07/11 14: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