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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채윤 웹툰작가 데뷔 "11년 배우 활동 뒤로 하고 '선의의 경쟁' 작가로"
  • 기자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7.06 23:45
  • 송채윤 인스타그램
배우 송채윤이 11년의 연기 활동을 접고 웹툰작가로 변신했다.

송채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11년간의 배우 활동을 뒤로 하고 작가 송채윤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자신의 웹툰 '선의의 경쟁' 공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지난 1일 네이버 웹툰에서 '선의의 경쟁'을 선보이며 웹툰작가로 데뷔했다.

송채윤은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데뷔를 치렀다"며 "모두 정말 감사드리고, 그 어느 때보다 떨렸는데 함께 해주신 작가님들 덕분에 정말 든든했다"고 전했다.

  • 송채윤 인스타그램
또 '선의의 경쟁'이 급상승 랭킹 2위에 오르자 "너무 많은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하지만 아직 재밌는 건 시작도 안 했는 걸요? 앞으로 엄청난 일들이 쏟아질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밝혔다.

한편 송채윤은 2006년 영화 '아랑'으로 데뷔해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1' '신들의 만찬' 'TV소설 사랑아, 사랑아' '주군의 태양' '태양의 도시' '마녀의 법정' 등과 영화 '여고괴담5' '화해' '목숨 건 연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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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6 23:45:01 수정시간 : 2020/07/06 23:4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