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민아가 지민의 사과 이후 재폭로를 이어갔다.

4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빌었다니요? 빌었다니요? 가기 전에 할 말은 하고 갈게요"라며 글을 올렸다.

민아는 "어제는 뭐 제가 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런 사람이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서 ㅅㅅ 했어요? 본인부터 바른 길 가세요.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끝가지 사과하기 싫고 나 싫어하는 건 알겠어"라고 분노했다.

이어 "근데 뭐? 들어올 때 그 눈빛 나 절대 안 잊을게. 죽어서 똑같이 되돌려줄게. 제 집에 있었던 모든 눈과 귀들 당신들도 똑같아. 신지민 언니 복 참 많아 좋겠다. 다 언니 편이야. 언니가 이겼어. 내가 졌어. 결국 내가 졌어"라고 자신을 비관했다.

다행히 소속사 우리액터스 관계자는 "권민아와 만났고 지인들도 와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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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4 22:43:58 수정시간 : 2020/07/05 0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