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연우가 앞서 작성한 자신의 심경글에 대해 해명했다.

연우는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침 기사로 인해 많이 놀라셨죠? 공식 팬카페에서 팬분들과 최근에 있었던 인스타 라이브 채팅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뿐"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억측과 비방으로 인해 남긴 글이라 내용이 좀 혼란스럽고 오직 팬분들과의 공간이다 보니 좀 깊은 이야기들이 나와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별다른 일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작품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오늘 의도치 않게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우는 같은날 새벽 "제가 지금 새로운 일을 하는 건 제겐 이 이상의 선택권이 없다"는 글을 올려 걱정을 샀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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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4 21:29:13 수정시간 : 2020/07/04 21: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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