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바닷마을 다이어리' 스틸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의 결혼설이 불거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지난 2일 아야세 하루카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혼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무렵부터 아야세 하루카가 도쿄 올림픽 후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아야세 하루카는 올림픽 스폰서 광고에 출연하는 올림픽을 대표하는 얼굴 중 하나로 올림픽이 끝날 때 까지는 사생활 관련 보도가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서 올림픽을 기다리지 않고 결혼하거나 약혼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앞서 한 일본 매체는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노민우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아야세 하루카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호타루의 빛', '백야행', '단 하나의 사랑', '호타루의 빛' 등에 출연했다. 노민우는 지난 2004년 트랙스로 데뷔한 뒤 연기자로 전향했다. 최근 '검법남녀2'에 출연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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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3 09:31:59 수정시간 : 2020/07/03 09: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