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허각이 30kg 감량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허각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개월 여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했다. 허각은 "체중이 많이 나갔을 때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고혈압이 심했는데 다이어트 후에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갑상선암 수술 후에도 계속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약을 끊어도 될 정도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허각은 갑상선암 수술 후 건강의 중요성을 느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해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허각은 "93kg이 인생 최고 체중이었는데 체중이 많이 나가다 보니 사람들을 만날 때도 위축되고 공황장애가 올 정도로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고 복부가 유독 두드러지다 보니 일부러 더 큰 옷을 입어서 배를 가리기까지 했었다"면서 "30kg을 감량하고 나서는 사람들을 만날 때도 오히려 자신감이 더 생기고 옷을 입을 때도 예전에는 절대 입지 않던 셔츠나 슈트를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고 감량 후 변화를 공개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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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13:38:20 수정시간 : 2020/07/01 1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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