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JYP를 대상으로 불만을 표출했던 데이식스 제이가 사과했다.

제이는 30일 트위터 계정에 "방금 회사와 대화를 다시 해보니 오해가 많았던 것 같다. 내 글로 걱정 끼쳐 죄송하다.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은 회사와 내 개인적인 문제였다. 멤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내 짧은 생각으로 인해 걱정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JYP엔터테인먼트 측도 "회사와 멤버, 서로간에 오해로 발생한 일을 대화를 통해 잘 풀었다. 앞으로 이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히 주의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는 앞서 데이식스 공식 트위터에 게재된 멤버 영케이의 다이브 스튜디오 게시물을 리트윗하며 "왜 제 다이브 내용은 올리지 않는 거냐"고 불평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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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7/01 13:01:07 수정시간 : 2020/07/01 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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