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 송지아가 출연했다.

이날 송지아는 자신을 "요즘 핫한 여자 프리지아"라고 소개하며 남다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송지아는 "연예인들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누군지는 공개하진 못하지만 왔었다"며 "안녕하세요 라고 계속 보내는 사람도 있다. 연예인 세명 이상한테 연락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와 가수, 스포츠 선수 출신도 있다. 내가 답을 하면 만나자고 하더라. 그래서 만난 적도 있다. 몇 번 만났는데 그냥 좋은 관계로"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일으켰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7/01 07:00:56 수정시간 : 2020/07/01 07: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