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배우 최은주가 양치승 관장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은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도 찾아 주지 않고 알아봐 주지 않는 저라는 사람을 필요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고 더 많은 꿈을 꿀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당신께서 저의 스승님이어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함께여서 빛났고 이룰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치승과 함께 포즈를 취한 최은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은주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주는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비키니 부문 그랑프리 1위를 차지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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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29 07:06:37 수정시간 : 2020/06/29 07: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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