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담담함과 강렬함이 함께있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헤이즈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Lyricist(작사가)’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일이 너무 잘 돼’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거대한 파쇄기를 등지고 담담하면서도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헤이즈의 강렬한 이미지가 담겼다.

이와 함께 ‘일이 너무 잘 돼’ 음원 일부가 공개됐고, 서정적이면서 아름다운 멜로디가 아련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며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Lyricist(작사가)’는 헤이즈의 ‘지금’과 ‘포기할 수 없는 몇 가지’를 녹여낸 앨범으로, 전보다 더 솔직하게 자전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한편 헤이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Lyricist(작사가)’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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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6 15:03:07 수정시간 : 2020/06/06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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