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모노폴리의 보컬 출신 가수 정재훈이 세상을 떠났다.

故 정재훈의 소속사 아트코리언 측은 5일 "정재훈이 3년 간 암투병 끝에 지난 2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언더 그라운드 기반의 모노폴리에서 활동하면서 '강릉가고 싶어', '마리아', '너의 나' 등의 노래를 냈다.

특히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의 노래를 주로 부른 가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한편, 고인의 소속사 유현호 대표는 생전 작업 해 두었던 작곡 음원과 리메이크 앨범 발매를 유족과 협의 중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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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6 10:30:49 수정시간 : 2020/06/06 1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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