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자신을 사칭해 기부금을 모금하는 계정이 있다며 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최시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칭 피해 사실을 알리고 팬들의 주의를 요청했다.

그는 "어제의 축제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알려드려야 할 사실이 있다"며 "저를 사칭해서 기부금을 모금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사이트 혹은 합법적 재단,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비영리 단체에만 후원을 하고 있다"며 "또한 저는 기부와 관련하여 개인 계정으로 1:1 채팅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시원은 자신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계정의 대화 내용을 캡쳐해 올리기도 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최시원의 사진과 이름을 내건 사칭 계정이 팬들에게 공식적인 경로가 아닌 별도의 기부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온라인 콘서트 '비욘드 더 슈퍼쇼'를 진행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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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1 17:35:12 수정시간 : 2020/06/02 0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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