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선영이 드라마 '부부의 세계'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놨다.

3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박선영이 등장했다.

이날 박선영은 "과거 친구 남편의 외도를 알고 고민 끝에 친구에게 말을 했었다. 나는 당연히 헤어질 줄 알았는데 안 헤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속을 끓이면서 살고 있다. 오히려 그 친구와 나의 인연이 끊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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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1 08:38:35 수정시간 : 2020/06/01 08: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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