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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소현 프로, 트레이닝복만 입었을 뿐인데 "남다른 피지컬"
  • 기자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20.06.01 08:23
프로골퍼 안소현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안소현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일찍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샷 연습할 때 집중도 굉장히 잘되고 좋은 거 같아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현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트레이닝복으로도 남다른 건강미가 돋보인다.

한편, 안소현 프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8회 E1 채리티 오픈 최종라운드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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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6/01 08:23:33 수정시간 : 2020/06/01 08: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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