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와 열애 중인 이혜성 아나운서의 사표를 KBS 측이 수리했다.

29일 KBS 측은 "이혜성 아나운서의 사표가 최근 처리돼 31일자로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혜성 아나운서는 KBS 2FM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를 하차하고 돌연 퇴사 행보를 보이며 전현무와의 결혼설에 불씨를 지피기도 했다.

한편, 양측은 이와 같은 말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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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5/30 09:06:12 수정시간 : 2020/05/30 0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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