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슬기의 유닛 활동이 연기된다.

29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Monster’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앨범 발매일 변경 관련 양해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6월 15일 발매 예정이었던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Monster’는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하게 발매를 7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변경된 정확한 발매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레드벨벳-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더욱 좋은 앨범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5/30 08:16:15 수정시간 : 2020/05/30 08:16:15
소비자가 주목한 금융 대표상품